연맹소개

위원장

조합원 여러분!

지금은 4차 산업혁명의 진행으로 ICT 산업이 한국사회를
이끌어가는 대전환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미래를 준비하기에 앞서 지금의 한국경제는 전례 없는 도전과
극복을 해야하는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특히 향후 경제 회복은
이른바 ‘K’ 자 경제로 전망되면서 부문과 계층간 불균형과
양극화는 심화되고 있습니다.

사회적으로는 코로나19 재난 이후 저성장 경제와 인구 고령화의 가속화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이때에 ICT 산업은 디지털의 가속화로 경제사회
전반적으로 데이터 경제, AI를 통한 지능화 시대, 온택트(On-tact)를
넘어선 비대면 산업이 도약하고 있습니다.
디지털을 기반으로한 소비패턴에도 큰 변화가 이뤄지고 있는 사회는 격변이라는
표현이 적합할 것입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전체 ICT 노동자의 고용, 임금 등
노동조건의 환경변화에 대해 공세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조합원 여러분!

이에 새롭고 강한 연맹으로 발돋움한 IT연맹은 정부와 시장의 ICT관련 산업 및 노동정책에
적극 개입하고 노동자를 위한 정책으로 바꿔낼 것입니다. ICT 노동자의 권익을 확보하고 노동을 존중하는 사회로
진입할 수 있도록 해야할 것입니다. 이러한 때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연대와 단결을 통한 조직력 확대입니다.
대규모 사업장과 소주노조, 신규조합이 함께하는연맹, 기업과 플랫폼에 종사하는 노동자 모두가 하나의 깃발, 단일한 목표를 갖고 전진해 나갑시다.

3만 조합원의 자부심을 높이고, 국민이신뢰하는 IT연맹으로 함께 나아갑시다!

감사합니다

전국IT사무서비스노동조합연맹

위원장최장복